광고

도하가 머리 짤랐네요.
통통하니 귀엽다. ^^....

기어 가고 싶은데... 기어가지도 못하고... ^^;;;
꾸물 꼬물....

요즘 도하는 완전 꼬마인데...


제가 나이가 들어나봐요.
계속 옛 것을 생각해요.
그때로 돌아가고 싶고..
젊을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..
뒤를 돌아보면 실패자 같다는 느낌도 있을 정도로 싫었는데...

이때 도하. 참 귀엽다.

쭉쭉 앞으로 나오려고 하는 도하.

4개월이 됐데요.

아빠는 말없이 밥만 먹고...ㅋㅋ


도하, 서현이 웃음 소리 들으니 좋네요. 좋아.






광고
위로가기

POWERED BY TISTORY. THEME BY ISHAI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