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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년 전 영상을 보며 글 쓰다니 격세지감이다.
갓난아기 도하가 때쓰고 자기 생각을 마음껏 말하는 꼬마가 됐다.

아직 어려다 보니 이런 영상을 보더라도 별로 느끼는 것이 없는 것 같다.
10년 더 지나고 이 영상을 보면 좋아하겠지?

자기가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는지 알겠지?
이렇게 순둥이었는데...
뭐부터 바꿔진 걸까?

순수 아기 같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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