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고



지금은 장난 꾸러기라고 불러도 될정도로 많이 컸지만
이때만 해도 몸도 못가누는 아기.

귀엽다.

"도하야~ 도하야~"
부르는 목소리도 좋고...

토시토실 아기 돼지.
이때 도하를 다시 안아보고 싶다.

응????
감자기 잠자는 모드가 되는 건가?
세근 세근....

이런 김도하였는데... ㅋㅋㅋ



광고
위로가기

POWERED BY TISTORY. THEME BY ISHAI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