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고 아빠 꼬 맹맹한 소리!!!
이것 뭐야~~~~~
역시 책은 아내가 잘 읽어요.
내가 읽으니 참 딱딱하구나.
그래도 은희나 나나 서현이, 도하에게 책을 참 많이 읽어줬지요.
서현이가 케이크 사달라고 하는데 그 입 봤어요?
엄청 예쁘다.
그 말투도 참 예쁘다.
2015년 5월. 요즘!
책 읽어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답니다.
무엇으고 누리냐고요?
서현이 자기 전에 엄마 아빠에게 책을 읽어줘요.
동화책 한 권을 읽어줘요.
대단하지 안나요?
저의 초등학교를 생각하면....
저는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어요.
서현이는 정말 잘 읽어요.
우리가 서현에게 일부로 막 글을 그리치지 않았는데
엄청 잘 읽어요. ^^...
그 모습이 얼마나 멋진지.
고맙다. 서현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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